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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임실치즈테마파크, 축제 끝나도 관광객 발길 북적

관리자 | 2022.10.19 10:14 | 조회 81
천만송이 국화꽃 경관 등 축제 후 일주일간 11만여명 더 찾아, 축제 열기 이어져




올해 임실N치즈축제는 끝났지만 천만송이가 넘는 아름다운 국화꽃 경관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 인파가 이어지면서 축제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임실N치즈축제에 역대 최대 인파가 몰려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치즈, 피자 등 유가공 제품의 판매율이 
축제를 정상 개최했던 19년도 대비 27% 증가한 8억원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치즈 발상지임을 재확인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하여 26% 증가한 3억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특히, 군은 지속적인 홍보와 국화꽃 조경 등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주일간 11만 여명이 방문하는 등 
국화꽃이 질 무렵인 이달 말까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전망하고 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축제기간에 미쳐 방문하지 못한 관광객들과 현장학습 온 학생들 등 하루종일 주차 공간이 
꽉 찰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국화꽃 조경의 백미인 치즈캐슬 앞 메인 국화경관과 무지개다리 등 일대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붐비면서 긴 줄을 서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시계탑 측면과 바람의 언덕 뒤쪽의 구절초 또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포토존이다. 밤에도 화려한 야간조명을 보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10월 한달간은 밤낮으로 축제의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심 민 군수는“임실N치즈축제의 대성공과 더불어 임실N치즈의 전국 브랜드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진거 같다”며“많은 관광객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하여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오감을 만족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있다. 출렁다리가 개통되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입구 일대인 요산공원 일대를 관광명소로 조성중이다. 출렁다리 개관식은 10월 22일에 있을 예정이다.



/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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