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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임실치즈테마파크, 축제 후에도 천만송이 국화꽃 인기 절정

관리자 | 2022.10.19 10:11 | 조회 60

임실N치즈축제가 끝난 최근에도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천만송이 가을국화를 즐기기 위한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난 주에 개최된 임실N치즈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려 대성공을 거뒀다고 자평했다.

이는 치즈와 피자 등 유가공제품의 판매율이 축제를 정상으로 개최했던 2019년도 보다 27%가 증가, 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치즈테마파크에 설치된 각종 체험부스에도 26%의 체험객이 늘어 전체 3억원의 매출고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여세에 힘입어 축제가 끝난 치즈테마파크에는 최근 1주일에 걸쳐 방문객 11만명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축제가 끝난 뒤에도 지속적인 홍보와 국화꽃 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며 “국화가 지는 이달까지 

방문객이 계속 치즈테마파크를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축제기간에 미처 방문하지 못한 이들은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과 가족, 어린이 등으로서 대부분 단체 관광객으로 알려졌다.

특히 치즈캐슬 앞에 조성된 메인국화경관과 무지개 다리 등에는 사진 촬영으로 장사진을 연출했고 밤에도 화려한 야간 조명을 보기 위한 발길이 이어졌다.

심민 군수는 “임실N치즈축제의 대성공과 임실N치즈의 전국 브랜드화가 성공을 거뒀다”며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기반시설조성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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